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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베트남 여행] 동남아시아의 푸른 진주-다낭/호이안 자유여행 1편

날짜 : 1970.01.01,조회수:

2017-02-14 16:15:37



 



"쉼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낙원
베트남 다낭에 자리하다"

 
낙원이 나타났네요.^^
이런 비현실적인 풍경으로
베트남 다낭에서의 첫 아침을 맞았습니다.

아침이 밝으면서 객실을 나와
가장 먼저 야외 수영장을 찾았고,
기대한대로 이뤄진 낙원의 풍경에
엄지 척을 들었던 기억입니다.ㅋㅋ







 
~다낭은 이렇게 바닷가를 배경으로
호텔과 리조트가 개발되어 있고
직접 해변으로 들어가기 보다는
이렇게 바다와 어우러진 야외풀들이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마치 바다에 있는듯한 착각이 들정도의
만족도를 느낄수 있으니
이또한 좋지 아니한가...생각해봅니다.^^

 
 
 

~호텔 조식을 해치운 후
야외풀과 이어진 해변으로 나가 봅니다.
직접 해변으로 들어가기에는 역시 파도가 좀 있군요.
Jason이 갔던 9월 말.
마침 태풍이 막 지나간 후였습니다.
다행 또 다행.
해가 없는 것이 다행인 정도로 뜨거운 여름.
다행 또 다행.ㅋㅋ
 
 


 잠시의 해변 산책을 마치고
다시 호텔로 돌아와 야외풀에
자리를 잡습니다.
베트남 다낭에 있었던 시간동안
객실에 들어간 적은 옷갈아 입으러
혹은 잠자러 들어간 정도.
이곳은 다낭에서의 Jason의 거처였습니다.ㅋㅋ
 
 


날이 점점 개면서 푸른하늘과
흐린 구름이 오가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곳.
그저 일상에 찌든 잡생각은 떠오르지 않습니다.
물질을 사랑하는 Jason이 사랑하는 여름바다.
쉼.
아름다운 여름하늘.
물이되는 꿈은
이곳에 이뤄지지 않을까 합니다.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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