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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베트남 여행]동남아시아의 푸른 진주-다낭/호이안 자유여행 4편

날짜 : 1970.01.01,조회수:

2017-02-22 17:16:22


유럽과 아시아의 만남/베트남의 작은 유럽

-호이안의 밤으로 가는 길.

 

다리에서 바라본 호이안 구시가지의 모습.
이렇게 작은 강사이로 예쁜 도시의 모습이었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호이안 구시가지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다리를 건너 구시가지로 돌아 내려오던 길
유명한 다낭의 길거리 음식.
다낭 반미를 파는 노점이 가장 먼저 눈에 띕니다.

반미는 다낭 특유의 바게트 샌드위치라 할수 있는데,
이는 프랑스 식민지였던 베트남의 배경과 연결되어 있죠.

쌀로 만든 바게트에 베트남식 소스와 재료를 넣은 샌드위치.
특히 다낭과 호이안의 반미는 맛좋기로 소문난 먹거리입니다.

 

 

구시가지로 내려와 바라본 일본교의 모습입니다.
베트남의 고대도시라는 별칭이 붙은
호이안답게 베트남의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하고 고풍스런 건물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다리에서 내려오면 바로 강을 따라
길게 시가지가 펼쳐집니다.
14세기에서 19세기까지 동남아시아의
무역항으로 발전한 호이안은
프랑스와 포르투갈,중국,그리고 일본의 영향을 받아
다양하고 독특한 호이안만의 문화가 존재한다고 합니다.

오랜 전쟁이 계속되었던 역사속에서도
그 옛모습과 문화가 잘 보존되어 있는 것도
참 다행스러운 모습이죠.

이미 그 가치를 인정받아 마을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더 깊은 호이안의 모습속으로~~
다음편에서 계속됩니다.


 

 

답변

  • 2017-05-13 02: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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